ABOUT SH INDUSTRY

현장에서 쌓은 경험,
끝까지 지키는 기본

한 현장, 한 공사에 대한 책임으로
SH산업의 시간을 이어갑니다.

회사 알아보기

단단한 기반으로,
공간을 완성합니다

우리는 현장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시공을 고민합니다.

SH산업은 부대토목을 주력으로 상하수도·포장·토목 구조물 및 토공사를 수행하는 회사입니다. 도심·신도시 기반시설과 주거·업무·숙박·산업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쌓은 경험으로, 공간의 바탕을 만드는 일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장은 도면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조건들을 품고 있습니다. 공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고, 고객·협력사와 소통하며 현장에 맞는 방법을 찾아갑니다. 보이는 마감뿐 아니라 땅속과 구조물 안에 남는 시공까지, 맡은 범위의 기본을 지키겠습니다.

회사명

SH산업

대표이사

문기영

현재 법인 설립

2013년 12월 9일

주요 사업

부대토목공사 · 토공사

우리가 일하는 방식

현장에서 지키고자 하는 기준입니다.

01

현장을 먼저 살핍니다

같은 공종도 현장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여건과 공정의 연결을 살피며 시공을 준비합니다.

02

기본에 충실합니다

사용하는 공간의 편의만큼, 보이지 않는 바탕과 시공 과정에도 주의를 기울입니다.

03

함께 마무리합니다

현장의 문제를 함께 의논하고 조율하며, 맡은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책임을 다합니다.

이름을 이어,
현장을 이어

2007

세호CNC 설립

토목사업 시작

2013

SH산업 설립

현재 법인으로 사업 전개

2018

본사 사옥 완공 및 이전

서울 용산 S빌딩에 본사 마련

서울 용산에 위치한 SH산업 본사 사옥

현장을 뒷받침하는
우리의 터전

SH산업 본사 사옥

2018년 완공 후 본사를 이전한 용산 S빌딩.
이곳에서 현장과 사무실을 잇고,
고객과 협력사와 함께 다음 공사를 준비합니다.

오시는 길
S빌딩 사옥 간판
SH INDUSTRY · HEADQUARTERS

서울 용산 S빌딩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39-13
S빌딩 4·5층 (한강로2가)

전화
02-3789-1134
팩스
02-3789-1139
메일
mail@sh-enc.com

현장에서 하는 일을 소개합니다.

사업분야